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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 출범 1주년 맞아 ‘샤롯데봉사단’ 창단…“봉사활동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친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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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8. 11. 2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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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지주] 샤롯데봉사단창단식
롯데지주 황각규 대표이사(맨 앞줄 오른족에서 네번째)를 비롯한 임직원 70여명이 26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31층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롯데지주 샤롯데봉사단’창단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지주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샤롯데봉사단’을 조직해 봉사활동을 통한 지역사회와의 교감에 나선다.

롯데지주는 26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31층 오디토리움에서 황각규 롯데지주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지주 샤롯데봉사단’ 창단식을 가졌다.

이날 창단식에서 임직원들은 나눔의 의미에 대해 서로 공감하고 롯데그룹 슬로건인 ‘함께가는 친구, 롯데’에 맞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기로 결의했다.

롯데지주 샤롯데봉사단은 앞으로 매월 2회 대한사회복지회를 방문해 입양 대기 중인 아기를 돌보는 정기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정기 봉사활동 외에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기획해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기여할 방침이다.

황각규 롯데지주 대표이사는 창단식에서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이 주는 긍정적 에너지에 대해 공감하고 그 과정 속에서 보람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면서 “롯데지주가 롯데그룹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사회와 함께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지주는 샤롯데봉사단 창단식에 앞서 지난 23일 대한사회복지회 영아원의 아동 20명을 롯데월드타워로 초청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초청된 아동들은 롯데지주 임직원들과 함께 아쿠아리움을 관람하고, 빌라드샬롯에서 식사를 하는 등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롯데지주] 샤롯데봉사단 봉사활동1
롯데지주 샤롯데봉사단은 지난 23일 롯데월드타워에 대한사회복지회 영아원의 아동 20여명을 초청해 아이들과 아쿠아리움을 관람하고 식사를 같이하는 등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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