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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집합교육의 특강 형식에서 벗어나 학과별로 맞춤식 심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재학생들의 수요를 사전에 파악하고 6개 학과를 대상으로 약 225명에게 심리특강인 △스트레스 관리 △미술치료 △타로카드를 통한 심리치료 △대인관계(의사소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집단심리검사로는 △직업적성검사 △성격검사 등을 제공했다.
김종규 학생지원처장은 “국제대학교 재학생들이 심리 프로그램을 누구든지 부담없이 편하게 참석할 수 있도록 상담 대중화에 노력하겠다”며 “학생들의 수요를 파악해 맞춤식 프로그램 진행을 더욱 확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