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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온성과 경량성 다 잡았다”… 머렐, 숏패딩 ‘엠튜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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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8. 11. 2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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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까프 사진자료] 숏패딩 엠튜브(1)
아웃도어 브랜드 머렐이 겨울철 활용도가 높은 숏패딩 ‘엠튜브’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엠튜브는 허리 정도 기장의 숏다운으로 보온성과 경량성 모두 뛰어나 겨울철 활용도가 높다. 구스다운 최적의 솜털:깃털 비율인 80:20을 갖췄으며, 목까지 따뜻하게 감싸준다. 봉제선이 없는 튜브 공법으로 충전재 이탈을 최소화해 다운 볼륨감과 보온성이 오래 유지된다. 특히 다운 충전재가 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다운백이나 안감이 따로 필요하지 않아 가볍고 활동성이 높다.

베이직하고 심플한 디자인에 후드 탈부착이 가능해 후드티와 같은 캐주얼 복장 뿐 아니라 정장에도 쉽게 매치할 수 있다. 남녀공용으로 색상은 블랙과 잉크 2가지이며, 가격은 29만원이다.

머렐 관계자는 “숏다운은 보온성과 활동성 때문에 꾸준히 인기가 있는 아이템”이라며 ”특히 머렐 숏패딩 엠튜브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봉제선이 없는 공법으로 가벼움과 보온성을 더해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아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라고 전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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