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애경산업, 삼성카드와 함께 반려동물 제품 개발과 사회공헌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128010016715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18. 11. 28. 15: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애경산업-삼성카드 MOU 체결식(1)
이윤규 애경산업 대표이사(왼쪽)와 원기찬 삼성카드 대표이사가 애경산업-삼성카드 MOU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애경산업
애경산업과 삼성카드는 28일 서울시 마포구 소재 애경산업 본사에서 반려동물과 관련된 공동 사업 진행을 위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양사는 애경산업의 프리미엄 펫 케어 브랜드 ‘휘슬’과 삼성카드의 반려동물 온라인 커뮤니티 ‘아지냥이’를 통해 관련 제품 개발과 반려동물을 위한 사회공헌 등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애경산업의 ‘휘슬’은 2016년 선보인 펫 케어 브랜드로 현재는 반려동물 전용 샴푸와 미스트, 배변패드, 반려묘 전용 모래 등을 판매하고 있다.

삼성카드의 ‘아지냥이’는 반려동물과 반려인들을 위한 전문성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는 커뮤니티서비스로 수의사 1대1 무료 상담과 상담 챗봇, 반려동물 전용 음악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휘슬 관계자는 “반려동물의 본성을 가장 먼저 생각한다는 휘슬의 브랜드 철학과 반려동물과 행복한 동행을 추구하는 아지냥이의 철학이 잘 맞아 반려인 1000만 시대에 걸맞은 올바른 반려문화 등을 같이 만들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