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세계인터 마르니, ‘댄스 버니’ 캡슐 컬렉션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129010017443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18. 11. 29. 11: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세계인터내셔날] 마르니 `댄스 버니` 캡슐 컬렉션 출시! (4)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이탈리아 브랜드 마르니가 귀엽고 재미있는 프린트의 ‘댄스 버니’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댄스 버니는 마르니가 10년 전 슈즈의 디테일 장식으로 처음 소개했던 토끼 프린트로 이후 브랜드의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지며 큰 사랑을 받아 왔다.

마르니는 이번 컬렉션에서 기존의 댄스 버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새롭게 표현했다. 세련된 유스 컬처(청년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댄스 버니를 보다 감각적인 그래픽 디자인으로 탈바꿈시켰다.

이번 컬렉션은 남녀 모두 입을 수 있는 캐주얼 제품으로 구성됐다. 스포츠웨어와 캐주얼웨어를 새롭게 재해석한 자유분방한 스타일의 티셔츠·니트·재킷·점퍼에 레드·블랙·화이트 등 톡톡 튀는 색상의 댄스 버니를 프린트와 패치로 장식했다.

앙증맞고 작은 블랙 토끼가 촘촘하게 프린트된 오버사이즈 셔츠부터 손으로 직접 그린 듯한 토끼 일러스트가 익살스러운 느낌을 주는 티셔츠, 거대한 토끼가 전면에 수놓아진 니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마르니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댄스 버니 컬렉션은 2~30대 밀레니얼 세대를 주요 타겟층으로 젊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