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기간 190여종의 상품을 선정해 간판 행사인 ‘블랙버스터급’ 할인 판매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쇼핑 행사를 연다.
우선 삼겹살·딸기·통닭 등을 대상으로 기간 및 수량 한정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첫날인 29일에는 △‘국내산 수육용 돼지 뒷다리’를 70t 물량을 준비해 나흘간 290원(100g·1인 4kg 한정·서귀포점 제외)에 △’착한 통닭 한마리’를 이틀간 3990원(국내산·123개 점포)에 △‘해동 원양산 오징어’를 단 하루 동안 1500원(1마리) △심플러스 냉동과일(블루베리·체리·아보카도)은 7일간 3개 구매 시 1만원에 △단단 파프리카와 햇 브로콜리는 각 990원(국내산)에 판매한다.
30일에는 하루 동안 △‘봉지과자 180여종’을 대상으로 1+1 행사를 진행하며, 12월1일에는 △‘1등급 이상 국내산 일품포크 삼겹살·돼지 목심’을 단 하루 동안 120t 물량을 마련해 990원(100g·1인 2kg 한정·서귀포점 제외)에 △‘부산 생물고등어’는 이틀간 800원(1마리·중·국내산)에 선보인다. 12월3일부터 5일까지는 ‘국내산 딸기’를 7990원(500g·팩)에 판매한다.
12월5일까지는 홈플러스 멤버십 ‘마이홈플러스’ 회원을 대상으로 △‘농협안심한우 1+등급·1등급 등심’을 40% 할인된 6290원·5630원(100g)에 △‘온가족 닭볶음탕용(1.2kg·팩)’은 1500원 할인된 4990원 △국내산 ‘두마리 생닭’도 1500원 할인된 4390원(500g*2마리)에 각각 판매한다.
이 외에도 국·탕·찌개, 컵밥, 라면, 제과, 음료 행사상품 4개 구매 시 9900원에 판매하는 간편식 할인 행사도 12월12일까지 진행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고객들에게 다양한 쇼핑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쇼핑 블랙버스터’ 행사를 기획했다”며 “블랙프라이데이가 글로벌 쇼핑행사였다면 홈플러스가 마련한 ‘쇼핑 블랙버스터’는 오직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초대형 쇼핑행사인 만큼 내수진작에도 상당부분 기여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