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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임직원과 가족 등 30명은 ‘벽화로 전하는 지역 이야기’란 주제로 쌍수교 일대의 어둡고 밋밋했던 담벼락을 밝고 활기찬 벽화로 채워나가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나섰다.
벽화에는 주민자치위원회 등과의 논의를 거쳐 쌍문동이 예부터 효자마을로 유명하고 국민 캐릭터 ‘둘리’의 고향이라는 점을 고려해 가족 간의 사랑과 아기공룡 ‘둘리’와 엄마의 다정한 모습 등을 담았다.
한편 BGF는 임직원과 공동생활가정 아이들을 1:1 매칭해 소원 선물을 후원하는 ‘BGF 위시트리 캠페인’과 주택의 노후화로 자연재해 위험에 노출돼 있는 집수리 봉사 등 특색 있는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