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는 연초부터 적극적인 지표별 목표를 설정하고 △제1부시장을 주재로 한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실국소장·부서장·지표담당자로 구성된 지표책임제 운영 △지표 컨설팅 실시 △매월 부진지표에 대한 지속적인 실적 관리 등을 실시해 왔다. 이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인구 45만명 이상 Ⅰ그룹 중 ‘우수시’로 선정된 것.
이재준 고양시장은 “인구 규모, 예산 등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실적 향상을 위해 노력한 지표담당 부서를 비롯한 고양시 전 직원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우수한 행정서비스를 위해 직원 여러분의 탁월한 행정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길 바라며 향후에도 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지표 향상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군종합평가’는 경기도 주관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로 3개 그룹으로 분류하고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도정 주요시책의 6개 정책분야 124개 세부지표에 대한 평가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