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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창의력과 창작에 대한 이야기로, 팽성지역 초등학생들의 창의력 증진을 위한 강의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강의로 진행돼 참가 학생들과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재단은 팽성 지역주민 및 청소년들의 교양지식 함양과 문화를 통한 지역재생을 위해 인문학콘서트 사업을 올해 처음 시작해 다양한 주제로 올해 총 6회 운영, 지역주민 및 청소년 1041명 참여라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4월 제1회 인문학 콘서트 ‘세대간의 소통’은 세대간 갈등을 해소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지역주민과 함께 그룹별 토론형식으로 진행됐으며 7월 제2회 최성빈 강사의 ‘서울대 꼴찌의 도전’ 은 도전의식 고취를 목적으로 팽성읍 청담중·고등학교 학생 2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어서 제3회 최스칼렛 강사의 ‘문화차이로 인해 겪는 일상생활 속 어려움’ 강연은 지역 주민 및 미군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한.미간 문화차이로 인한 서로의 고충을 함께 토론하며 해결방안을 찾는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11월과 12월에 진행한 제 4,5,6회 강연은 최형배 강사의 ‘창작에 도전하다! 창의력 마술’로 마술쇼에 교육, 창의력 증진 등의 내용을 포함해 초등학생들도 지루하지 않고 집중 강연을 들을 수 있게 진행됐는데 강연 후 강사와 사진을 찍거나 사인을 받기 위해 줄을 서는 등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렇듯 인문학콘서트는 회를 거듭할수록 더 많은 참가자와 함께하며 환호와 격려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재단은 2019년에도 더욱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의 프로그램을 기획해 지역 발전에 앞장 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