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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4일 전언에 따르면 11월 말 현재까지 그녀의 올해 수입은 3억 위안(500억 원)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5개월 동안 활동하지 않았는데도 지난해보다 훨씬 더 많다. 확실히 스타는 스타인 모양이다.
아직 1개월이 남아 있으나 그녀는 올해 1위를 수성할 가능성도 높다. 수입 랭킹 2위인 한국 아이돌 그룹 엑소 출신인 루한(鹿晗·28)과 양미(楊冪·32)의 수입이 현재까지 각각 2억1000만 위안과 2억 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둘 중 한 명이 12월에 계약 대박을 터뜨리면 모를까 평소 수준의 수입을 올린다면 역전은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그녀는 또 남친인 리천(李晨·40)이 7000만 위안의 푼돈(?) 수입을 올린 덕에 올해 최고 수입을 올린 스타 커플로도 사실상 등극했다. 2위인 덩차오(鄧超·39), 쑨리(孫儷·36) 커플보다 1억 위안을 더 벌었다. 덩, 쑨 부부가 남은 1개월 동안 분발, 1억 위안 이상의 초고액 계약을 따내지 못하면 커플 수입 챔피언 자리를 고수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