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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평택준법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구인을 희망하는 8곳의 기업 채용인사담당직원과 구직을 희망하는 무직 보호관찰 대상자 30여명이 개별 면접을 실시했다.
평택준법지원센터 김영운 소장은 행사에서 “법죄예방의 시작은 소외된 계층에 대한 관심”이라며 “무직 보호관찰 대상자의 안정적 사회복귀를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업체 인사채용 담당자들은 “면접에 참여한 구직자들을 만나보니 필요로 하는 인력을 찾은 것 같다”며 “면접 합격자들에게는 채용 결과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