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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의회는 올바른 학교 인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18학년도 각급 학교의 인권 관련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운영상 문제점을 보완해 2019학년도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자 마련됐으며, 학생인권.교권.성인권에 대한 법령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교사들은 “학생 인권과 교권이 함께 존중되어야 올바른 학교 인권 문화가 정착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구별 협의회를 활성화해 우수 사례 나눔이 지속적으로 이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도연 교육장은 “학생 인권과 교권이 상호 존중되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학교 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