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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직할세관, 11월 핵심인재로 이애경 관세행정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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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8. 12. 0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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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기업에 최적화된 FTA 활용지원
평택직할세관, 11월 핵심인재로 이애경 관세행정관 선정
11월 평택직할세관 핵심인재로 선정된 이애경 관세행정관
경기 평택직할세관은 올해 11월 핵심인재로 통관지원과의 이애경 관세행정관을 선정하고 포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애경 관세행정관은 평택직할세관에서 FTA 활용지원 및 홍보 업무를 담당하면서 동남아 지역으로 판매망을 넓히고자 하는 향신료 생산기업에 ‘한-미·EU·아세안·베트남’ 총 4개 협정의 원산지 결정기준을 품목별로 컨설팅해 ‘수출국-품명’ 유형별로 최적화된 FTA 활용지원을 했다. 또 관세청의 규제개혁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여행자 휴대품 모바일 신고제’ 등 총 7건의 개선사례를 한, 중 2개 국어 버전의 인포그래픽(info-graphic)으로 홍보해 국민과의 규제개혁 소통을 증진 했다.

이애경 관세행정관은 2009년 세관 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인천공항세관, 인천세관, 평택직할세관 등에서 선박 입출항 관리, 여행자 휴대품, FTA 활용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결과 오늘의 영광을 안았다.

평택직할세관은 격월로 창의적인 역량을 발휘한 인재를 발굴해 ‘핵심인재상’을 수여해 격려하고 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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