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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관 의장은 제8대 서산시의회 개원 이후 8차례에 걸친 다양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각계각층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총 4회에 걸쳐 30여 곳의 현장을 방문하며 시정현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등 이른바 현장중심의 ‘생활의정’을 실천했다.
또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본회의 생방송 시스템을 활성화해 의회에 직접 오기 힘든 시민들을 위해 본회의 의정활동을 공개하며 그동안 의정활동에 소외됐던 청각장애인의 알권리 충족과 의정 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수화통역서비스를 강화했다.
임 의장은 “큰 상을 받아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근본인 서산시의회’를 만들기 위해 지역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시민 행복이라는 큰 목표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재관 의장은 지난 제7대 서산시의회 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했으며 ‘서산시 시간제 및 청년근로자 취업보호와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서산시 도심상권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전국 최초로 발의하는 등 평소 사회적 약자를 위한 입법 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또 중앙정부에 지속적인 건의를 통해 석림동지역 도로개설 공사를 위한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하는 등 지역주민의 각종 민원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