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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후 창작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프로 작가 못지않은 경력과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쌓았다.
그는 지구촌을 여행하며 자신이 보고 느낀 풍경들을 화폭에 담았다. 지금까지 8회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170여 회의 국내외 그룹전, 기획전에 참여했다. 세계미술문화진흥회 이사장, 한일 서양화 교류회 회장, 대한민국 회화제 대표 등을 맡았다.
시인으로서는 한국의 시 부문 문학상 대상을 네 차례 수상한 바 있으며 세계문인협회 부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갤러리 미술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