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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 혜택이 미치지 못한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인 백사마을은 행안부가 2013년부터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친 곳으로, 행안부는 매년 홀몸어르신 가정 등에 총 2만330장의 연탄을 기증·배달했다.
김 장관은 행안부 직원들로 구성된 행복드림봉사단과 함께 지게와 손수레를 이용해 독거노인 등 10가구에 총 2000장의 연탄을 배달하고, 방한 내의도 선물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될 연탄 2000장(160만원)은 김 장관을 비롯한 행안부 직원들이 매달 급여에서 자율적으로 모금하여 조성한 ‘행복드림봉사기금’으로 구입했다.
한편 행안부는 저소득 다문화가정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지원 등 ‘행복드림봉사기금’을 통한 후원사업과 다양한 나눔·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으로 따뜻하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 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