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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선 평택시 안전도시위원회 신규위원 위촉과 업무협약의 재조명을 통해 유관기관 간 전문 인력·자원 공유 등 상호협력 활성화 및 각 안전 분야별 원인분석과 문제해결의 공동대응 등 안전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한 유기적인 안전협력체계 재구축을 논의했다.
또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기까지의 그간 추진 경과 및 2018년 사업(국제안전도시 현지실사, 지역사회통계조사, 시민안전워크숍 등)을 기관장 및 단체장에 보고하며 위원들의 안전관련 업무이해 증진과 모두 함께하는 사업추진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장선 시장은 “시민들의 안전이 담보된 안전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유관 기관·단체뿐만 아니라, 지역사회구성원 모두가 안전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해야한다”며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평택시는 오는 16일자로 국제안전도시로 공인 승인됐으나 내년 3월경 국제안전도시 공인 선포와 동시에 효력이 발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