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내정자는 금융시장 부문에서 10여년간 전문 경력으로 다져진 시장 통찰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산건전성을 확보하고 경영체질을 개선해 농협생명의 경쟁력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농협금융은 설명했다.
이 내정자는 은행 현업경험과 제2금융 여신·수신·자금 업무경험을 모두 갖춘 금융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연임됐다. 농협금융은 이 행장이 지난 1년간 선제적인 리스크관리로 건강한 은행을 구현했고, 올해 은행 출범이후 최초로 연도말 손익 1조원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오병관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도 연임됐다. 오 대표는 지난 1년간 농협손보의 토대를 마련하고 조직 안정화에 집중해 폭염 피해 급증에도 준수한 성적을 거둔 공로를 인정받았다.
후보자들은 각 회사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선임되며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