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GS건설·코오롱, 대구 남산자이하늘채 분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217010010542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8. 12. 17. 15: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남산자이하늘채 조감도_크기조절
남산자이하늘채 조감도/제공 = GS건설
GS건설과 코오롱글로벌이 이달 대구에서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남산자이하늘채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6층, 총 12개동, 1368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이중 965가구가 일반분양물량이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390가구 △74㎡ 101가구 △84A㎡ 319가구 △84B㎡ 155 가구 등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동은 대구의 원도심 지역으로 최근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대구지하철 2호선 반고개역 역세권 단지다. 교육시설로는 내당초등학교, 구남중학교, 대구 보건고등학교, 경북여고 등이 위치해있다.

주택 비규제지역으로 계약 후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을 팔 수 있다.

2022년 상반기 입주예정.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