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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지난 11월 제71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지역 내 24개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개 부문(포스터, 그림)에 총 212명의 학생이 참가해 기량을 펼쳤다.
평택교육지원청에서 별도로 추천한 심사위원(홍원초 교장 이선환, 청담중 교사 안대현)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분야별로 최우수상 2명, 우수상 10명, 장려상 20명, 노력상 70명 등 총 102명의 학생에게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다.
최우수상의 영예는 포스터 부문에 양채현(이충초등학교 3학년), 그림 부문에 김영채(반지초등학교 1학년) 학생이 차지했다.
이병호 송탄소방서장은 “이번 불조심 작품 공모전에 참여해 준 모든 어린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참여한 모든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관련 행사를 개최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화재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나와 우리가족을 지킬 수 있는 안전 어린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