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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은 1위로 ‘지방정부, 평택당진항 활성화에 적극적 행보’를 꼽았다. 올해 경기도는 평택항 물류 활성화 방안 보고회를 열었고 경기연구원은 ‘평택항 물류 활성화 방안’ 연구보고서를 통해 평택항 중심의 물류 클러스터 구축의 필요성을 제시한 바 있다.
평택시도 항만지원과를 항만경제전략국으로 확대하는 등 3개 과 42명에서 4개 과 77명으로 증원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당진항을 물류와 사람이 공존하는 항만으로 만들겠다”는 주제로 시책을 추진 중이다.
이 밖에 △미래발전 위한 종합 청사진 부재 △평택당진항포럼 발족 △문화, 레저 클러스터 가속(2종 배후단지 개발) △평택∼당진 연륙교 본격 추진 △해상특송 거점화 골든타임 지나나 △카페리의 명과 암 △붉은불개미 등 4대 악재 △자동차 물동량 전망 불투명 △평택당진항 거버넌스 논의 등이 10대 뉴스에 포함됐다.
10대 뉴스 선정에는 평택당진항포럼과 평택지방해양수산청, 경기도, 평택시, 황해경제자유구역청, 평택항운노조, 평택대학교 등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