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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력 강화해 루비셀 브랜드 가치 높인다”…아프로존, 2019년 비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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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8. 12. 2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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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존
김봉준 아프로존 회장이 19일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진행된 ‘보은의 밤’ 행사에서 아프로존의 2019년도 주요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줄기세포 피부과학을 선도하는 전문기업 ‘아프로존’은 지난 19일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2019년 비전을 발표하고 화합을 다지는 ‘보은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김봉준 아프로존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및 관계자·회원사 등 10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아프로존은 2019년 주요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비전을 제시했다.

우선 아프로존의 대표 브랜드인 ‘루비셀’은 다양한 신제품 출시 및 제품력 강화, 디자인 리뉴얼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제품 라인을 구축해 브랜드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해나간다는 방침이다.

건강기능식품인 ‘허브레쥬메’도 한층 강화된 제품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피부건강을 위한 이너뷰티제품으로 사랑받고 있는 ‘콜라겐 드링크’가 리뉴얼되고, 신제품 종합비타민&밀크씨슬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김봉준 회장은 “2019년에는 더욱 강력하고 다양해진 제품들로 소비자들에게 더 큰 신뢰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면서 “소비자에게 최상의 만족을 주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아낌없이 투자와 연구릴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프로존의 인체 줄기세포 배양액 함유 화장품 브랜드 ‘루비셀’은 최근 진행된 ‘2018 스타 브랜드 대상’과 ‘2018 올해를 빛낸 브랜드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믿음과 사랑을 받은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2012년 설립된 아프로존은 인체 줄기세포 배양액 함유 화장품 브랜드 ‘루비셀’과 ‘아토락’, 자연주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허브레쥬메’ 등 3개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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