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성시,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 업무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224010014908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8. 12. 24. 13: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면평가 실시 후 현지확인 점검절차를 거쳐 선발
안성시.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 업무 평가 ‘최우수기관’ 선
안성시청 전경.
안성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18년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 업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평가내용은 개별공시지가 조사추진성과 우수시책 등 17개 항목으로 나눠 실시했으며 1차 서면평가 실시 후 현지확인 점검절차를 거쳐 선발했다.

안성시는 개별공시지가 조사계획에 따라 정확한 토지특성조사 및 지가산정과 검증, 기관장의 높은 관심도가 개별공시지가의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에 기여했다.

민원인과 함께 현장을 확인하며 의견을 청취하는 주민참여제를 실시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한 점과 지가협의를 위해 수회 안성시 담당 감정평가사와 간담회 및 교육을 진행했다.

개발부담금 산정 시 담당주무관 및 감정평가사와 합동조사를 실시하면서 내실 있는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운영으로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허근욱 시 토지민원과장은 “각종 조세부과 및 부담금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업무이므로 투명하고 공정한 자세로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가산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