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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로드아일랜드 디자인스쿨에서 영상, 애니메이션, 비디오를 전공하고 대만, 중국, 일본 등에서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여해왔다.
그의 작품은 유년 시절의 추억으로부터 시작한다. 유난히 캐릭터를 좋아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 목각 인형과 로봇 등을 수집하던 작가는 자연스레 이러한 장난감에 깃든 자신의 감정을 작품에 담아낸다.
현대인의 바쁜 삶에 자신의 예술로 치유와 행복을 주고 싶다는 에디 강의 작품은 보는 이의 마음을 편안해지게 만들고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준다.
가나아트 한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