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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부분일식은 경기도 안성 기준으로 오전 8시 36분에 시작하며 달이 태양을 최대한 가리는 때는 오전 9시 45분경이다. 태양의 약 35%정도가 가려지게 되며 그 후 달이 지나가면서 오전 11시경 부분일식이 끝난다.
이에 안성맞춤천문과학관에서는 부분일식이 일어나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전 11시까지 ‘부분일식 관측회‘를 운영한다. 다만 행사 당일 날씨가 흐리거나 비나 눈이 오면 관측회는 취소된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이경애 소장은 “이번 부분일식 관측회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달이 태양을 가리는 모습도 관찰하고 천문학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