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새책]스펜서 존슨 유작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227010016947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8. 12. 29. 06: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세계적 밀리언셀러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후속작
d
세계적인 밀리언셀러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1998)’로 유명한 미국 작가 고(故) 스펜서 존슨의 유작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가 출간됐다.

우리나라에서도 무려 230만부가 팔린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잇는 후속작으로 전작 이야기가 끝난 시점 이후를 다룬다.

저자는 췌장암 투병 도중 이 책을 탈고했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에서 치즈를 찾으러 가지 않고 홀로 남은 헴이 이후 어떻게 됐는지를 묻는 독자들이 많았기 때문에 후속작 집필에 나섰다고 한다.

헴도 후속작에서 새 치즈를 찾아 길을 떠난다. 구도의 와중에 변화와 생존을 위해 ‘새로운 신념’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리고 미로 밖에도 치즈가 있다는 점을 상상할 수 있게 됐고 치즈가 아닌 다른 음식을 먹고도 살 수 있다는 사실도 체득한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