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취임식에는 진위초교 총동문회 역대 회장단을 비롯해 국회의원 원유철, 평택시의회 권영화 의장, 이병배 부의장 홍선의·이관우 의원, 양경석 도의원, 이상기 전 도의원, 김선기 전 평택시장, 동문 등 내외빈 500여 명이 참석했다.
진위초등학교 경기 평택시 진위면 봉남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로 1900년 4월 7일 공립진위소학교로 개교했다.
이어 1906년 9월 1일 진위공립보통학교로 개명, 1912년 3월 25일 제1회 졸업생을 배출한 유서 있는 명문초등학교다.
김진태 신임 총동문회장은 “진위초등학교는 1900년 4월 7일 개교한 명문 초등학교”라며 “우리 진위초등학교가 미군기지 이전과 국제평화도시로 자리매김하는 평택시에서 우뚝설 수 있도록 동문들과 함께 앞장서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그는 “평택의 3.1운동은 진위군 북면에서 진위공립보통학교 학생 20여 명이 교내에서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는 것으로 시작됐고 이는 바로 열린 교육, 신교육을 통한 인재양성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는 안병무 이임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동문회기 이양식, 이임사, 위임사, 축사, 격려사,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