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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직할세관, 올해의 핵심인재로 박정률 관세행정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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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8. 12. 30.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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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활력 제고 및 FTA 악용한 부정무역 근절 앞장서
평택직할세관, 올해의 핵심인재 박정률 관세행정관 선정
2018년 올해의 핵심인재로 선정된 박정률 관세행정관과 신현은 세관장(좌부터)
평택직할세관은 올해의 핵심인재로 통관지원과의 ‘박정률 관세행정관’을 선정하고 포상했다.

박정률 관세행정관은 평택직할세관에서 FTA 활용지원 및 검증 업무를 총괄하면서 대 중국 수출기업의 교두보 마련 지원을 위한 업체 품목별 맞춤 컨설팅, 현지 관세협력관과의 협업으로 대 인도 베트남 수출기업의 통관애로 해결을 주도했다. 또 전자담배, 유아용 모포 등 국민생활 밀접품목에 대한 위험분석으로 FTA를 악용한 부정무역행위를 근절해 국민건강 보호에도 앞장섰다.

박정률 관세행정관은 2004년 세관 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관세청, 부산세관, 평택직할세관 등에서 기업심사, 규제개혁, FTA 활용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결과 오늘의 영광을 안았다.

평택직할세관은 매년 연말 창의적인 역량을 발휘한 인재를 발굴해 ‘올해의 핵심인재상’을 수여해 격려하고 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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