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 총장의 임기는 지난달 31일부터 2022년 12월 30일까지다.
피어선기념학원 이사회는 신은주 신임 총장에게 비전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과 대학 구성원들의 상처를 보듬고 함께 상생하는 정상화를 주문했다.
이에 신 총장은 “과거의 비리를 청산하고 구성원이 화합하고 단결할 수 있는 ‘건전한 사립대학’, 산업구조변화에 적응하며 구성원의 주인의식을 고취시키는 ‘미래를 지향하는 대학’, 질 높은 교육환경을 조성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만족을 제공하는 ‘신뢰하는 대학’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