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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산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2022년까지 총 2만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5대 핵심전략(10대 실천과제, 46개 세부 추진과제)를 수립·공시했다.
5대 핵심전략으로는 △산업 고도화와 다양성 강화 △청년 일자리 및 창업 촉진 △노동시장 환경개선 △사회적 경제 활성화 △지역 복지 일자리 창출이라는 전략으로 ‘더 새롭고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서산’을 비전으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산업 고도화와 다양성 강화에는 일자리 조직 정비 및 확대, 첨단정밀 화학 특화산업단지 조성, 플랜트 기능학교 설립, 생산·물류 전문가 양성 교육, 주력산업 위기 대비 고용위기 대응시스템 구축 등 12개, 청년 일자리 및 창업 촉진 세부과제로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 추진, 4차 산업혁명 산업 전문 기술 양성지원, 청년창업지원센터 설립,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등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또 노동시장 환경개선에는 근로시간 단축 기업 맞춤형 종합 기업서비스, 일·생활균형 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사업, 서산형 원하청 상생모델 개발 및 확산, 노동이 행복한 노사정위원회의 내실화 등 6개 과제를 추진한다.
사회적 경제 활성화에는 혁신 사회적 경제 활동가 발굴 및 육성, 사회적 경제 지원의 체계화, 청년 공예가 공방 건립 및 청년 공동체 조성 등 6개 과제를 구립했다.
공동체 상생 일자리 창출에는 경력단절여성 창업 프로젝트, 고학력 여성인력 재도약 직업훈련 및 일자리 창출, 신중년 적합 직무 연계 직업훈련 등 12개로 총 46개 세부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맹정호 시장은 “일자리 창출은 시민행복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라며 “민선7기 일자리 종합계획과 공약사항을 연계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