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주지법, 전두환 전 대통령 두 번째 재판 방청권 사전 배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104010002427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19. 01. 04. 13: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190104131612
전두환 전 대통령/연합
법원이 오는 7일 예정인 전두환 전 대통령 사자명예훼손 사건 2회 공판의 방청권을 사전 배부했다.

4일 광주지법 6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방청권 응모·추첨 현장에는 총 33명이 방청권을 신청했다.

법원은 방청이 허용된 좌석(75석)보다 더 적은 인원이 신청함에 따라 별도의 추첨 절차를 거치지 않고 방청권을 배부했다.

이날 방청권을 확보하지 못한 방청객은 재판 당일 남은 좌석에 한해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전씨 재판의 두 번째 공판기일은 7일 오후 2시 30분 광주지법 201호 법정에서 형사8단독 김호석 판사 심리로 진행된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