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2019 건설인 신년회’ “황금돼지처럼 건설업 재도약 희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104010002489

글자크기

닫기

박지숙 기자

승인 : 2019. 01. 04. 17: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한건설연합회,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서 신년인사회 개최
이낙연 국무총리·김현미 국토부 장관 등 1000여명 참석
건설인 신년회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신년인사회/제공=대한건설협회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회장 유주현)는 기해년 새해를 맞아 4일 ‘2019 건설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이날 신년회에는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참석했다.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과 국회 국토교통위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윤관석 의원, 자유한국당 간사인 박덕흠 의원을 비롯해 이종걸 민주당 의원, 이현재 한국당 의원과 윤영일 민주평화당 의원도 자리했다. 김진숙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및 건설단체장과 유관기관장, 건설업체 대표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신년회를 축하했다.

특히 이낙연 총리는 이날 신년인사를 통해 그간 건설업계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건설업계의 발전을 위해 정부 차원의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유주현 회장은 신년사에서 “최근 최저임금 인상, 주 52시간 근로 시간제 도입과 주택 규제 등으로 건설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업계가 처한 위기 극복을 위해 신기술 개발, 해외시장 개척, 윤리경영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유 회장은 “2019년은 60년만에 돌아오는 황금돼지해라고 한다. 황금돼지해에는 재물과 큰 복이 들어온다는 속설이 있다”며 “우리 경제와 건설산업도 희망차고 새로운 기운을 받아 힘차게 재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박지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