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부지점장급 이상 일반직 1960년 이후 출쟁자나 차장급 이하 1964년생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단 근속 기간이 15년 이상이어야 한다.
퇴직금 규모는 월평균 임금의 8~36개월치다. 이 외에 자녀 1인당 최대 2800만원의 학자금을 지급하고 3년치의 건강검진 비용도 지원한다. 1인당 전직지원금 1000만원도 준다.
지난해 신한은행에선 희망퇴직으로 약 700명이 나간 바 있다.
신한은행은 이달말 희망퇴직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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