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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올해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사업 8곳 1167호 규모 주택건설 사업계획을 승인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심 내 좁고 노후된 공공청사 등을 신청사와 주민편의시설 등 복합용도로 개발한다.
이번에 사업계획을 승인한 곳은 △천안 두정 400호 △충남 예산 150호 △포항중앙 120호 △제주일도이동 120호 △울산 신정 100호 등이다.
해당지역은 올해 착공에 들어가 2021년부터 차례대로 입주가 가능할 전망이다.
김정희 국토부 공공주택추진단장은 “이같은 방식으로 2022년까지 1만호를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