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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안전특별조사는 잇따른 대형 화재를 계기로 참사의 재발을 방지하고자 위험성이 높은 전국 55만여 소방대상물에 대해 각 계 전문가 및 청년 보조 인력과 합동으로 화재 위험요인을 종합적으로 조사하는 국가 정책이다.
화재안전특별조사요원에 대한 실무 교육은 3일에 걸쳐 진행되며 전기, 소방시설, 화공, 토목 등 여러 분야에 대한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각 분야별 조사에 대한 현장점검능력 이해도 향상 △기간제 근로자 및 조사보조요원 현장에 대한 자신감 고취 △화재안전특별조사요원의 반별 소통시간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을 목적으로 한다.
이정식 송탄소방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더욱 전문적인 조사로 화재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안전한 평택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