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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기간 협력사들이 급여 및 상여금 등 일시적으로 다양한 곳에 자금이 많이 필요하다는 점을 감안해 조기 지급을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롯데백화점·롯데마트·롯데e커머스 등 34개사가 대금을 조기에 지급하며, 약 2만개의 중소 협력사가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조기 지급은 1월 거래분에 대한 것으로 연휴 3일 전인 1월30일까지 모든 지급이 완료된다. 이는 평상시 대비 평균 약 11일 앞당겨서 지급되는 것이다.
한편 롯데는 중소 협력사 상생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상생펀드를 7520억원 규모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8월에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협약을 맺고 중소협력사의 원활한 신용대금 결제를 돕는 ‘상생결제제도’를 전 계열사에 도입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