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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예산(5억 2110만원)으로 교복을 입는 학교에 입학하는 지역 내 거주 고교 신입생에게 1인당 30만원씩 학부모 신청계좌로 교복지원금을 지원받게 된다.
고교 신입생 교복지원금 신청은 오는 3월부터 시작해 지역 내 학교를 다니는 학생은 학교를 통해 신청을 받아 중복지원 등의 확인절차를 거쳐 순차적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타지 고교를 다니는 지역 내 주소를 둔 학생은 오는 4월부터 읍·면·동에서 접수를 받아 지급할 계획이다.
또 올해 지역 내 중학교 신입생 1751명을 위한 교복 구입비(5억2530만원)는 안성시(25%), 경기도(25%), 경기도교육청(50%)이 함께 재원부담해 교복으로 무상 지원한다.
우석제 시장은 “처음 전면 확대 시행하는 중.고교 신입생 무상교복 지원이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초석이 돼 ‘즐거운 변화 Best10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앞으로도 부담없이 아이키우기 좋은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지속적인 교육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