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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복 상징 황금돼지 담은 ‘카스 설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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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1. 1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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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2] 카스 355ml 캔 신년 스페셜 패키지
오비맥주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2019년 기해년을 상징하는 황금돼지를 콘셉트로 한 특별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카스 설 패키지’는 카스 후레쉬 355㎖ 6캔들이 종이 패키지 상단과 로고 바로 아래 ‘해피 뉴 이어 2019(HAPPY NEW YEAR 2019)’라는 메시지와 함께 황금색 돼지 이미지를 형상화해 풍요와 행운을 기원하고 있다. 특히 카스의 신선함을 의미하는 파란색과 황금빛 돼지 캐릭터를 함께 표현해 소비자들이 올 한해 카스와 함께 행복하게 보내기를 바란다는 의미도 담았다.

카스 설 패키지는 전국의 대형마트 및 편의점에서 2월 중순까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설날 고마운 사람들에게 새해 복을 나눈다는 의미로 황금돼지가 그려진 한정판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명절 선물로도 손색이 없는 특별 패키지와 함께 온가족이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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