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8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설 명절 선물세트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농협유통 소속 22개 점포에서는 21일부터 2월4일까지 15일간 카드할인·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설맞이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 5대 행사카드(NH채움·BC·KB국민·우리·신한)로 결제하면 최대 30%까지 할인하며, 30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금액별로 5%(최대 100만원)를 상품권으로 증정한다. 차별화된 선물세트의 일환으로 숙성한우·친환경 한우 등 끕 선물세트를 확대했으며, 오리훈제세트·돈육세트 등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간장게장·새우장·전복장 등도 준비했다. /제공=농협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