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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동차는 전국 22개 서비스센터와 1300여개 블루핸즈에서, 기아자동차는 전국 18개 서비스센터와 800여개 오토큐에서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기아차는 설 귀성길 차량 운행에 앞서 고객 차량의 주요 부품을 점검해 장거리·장시간 운행에 따른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이번 무상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
현대·기아차는 서비스 거점을 방문한 고객에게 엔진오일·냉각수·브레이크·배터리·전구류·타이어 공기압 등 안전한 장거리 운행을 위한 필수 사항 점검 서비스 및 워셔액 보충 등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단 현대차 블루핸즈와 기아차 오토큐에서 점검을 희망하는 고객은 현대차 차량 관리 앱 ‘마이카 스토리’와 기아차 통합 모바일 고객 앱 ‘KIA VIK’에서 무상 점검 쿠폰을 다운로드한 후 방문해야 점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 귀성길 안전 운행에 도움이 되도록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 및 편의를 증대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