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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평택직할세관에 따르면 지난 24일 안문철 세관장을 비롯한 직원 10여명은 안성시 원곡면에 소재한 청각장애 어르신 보호시설인 ‘성요셉의 집’을 찾아 성의껏 모은 성금을 전달한 후 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어 오는 29일에는 평택시 포승읍에 소재한 ‘방정환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학습 및 놀이, 환경 정비를 같이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안문철 세관장은 “사랑 나누미 봉사활동은 희망하는 전직원이 참여해 앞으로도 진심을 담아 꾸준히 실시할 예정”이라며 “지역사회에 친근한 세관 이미지를 확립하고 늘 지역과 함께하는 세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