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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팽성문화의집,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기한 JOB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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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9. 01. 2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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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생 대상 겨울방학특강 직업체험 프로그램 진행
평택 팽성문화의집,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기한 JOB이야기!
팽성청소년문화의집에서 겨울방학특강으로 진행한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기한 JOB이야기. /제공=평택시청소년재단
(재)평택시청소년재단 팽성청소년문화의집에서 겨울방학특강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기한 JOB이야기!’(이하 알쓸신JOB)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알쓸신JoB은 겨울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에게 유익하고 안전한 청소년활동제공과 더불어 진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알쓸신JOB은 지난 19일과 26일 팽성청소년문화의집 2층 강당과 3층 동아리방에서 진행됐다. 1회기 바리스타 직업인 특강은 △바리스타가 하는일 △바리스타의 미래전망 △커피의 종류 △커피내려보기체험으로 구성됐다. 2회기 4차산업 코딩교육은 △코딩이란? △코딩분야소개 △알고리즘구성해보기 △스크래치실습으로 마련됐다.

활동에 참가한 평택여고 조가람 학생은 “평소 공부할 때 커피를 자주 마셔 맛있는 커피에 관심 많았는데 바리스타 특강을 들으면서 커피에 대해 전문적으로 알 수 있어 좋았다”며 “진짜 맛있는 커피도 직접 내려 먹을 수 있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광여고 이경민 학생은 “어려운 코딩이론을 식빵을 이용해 쉽게 설명해주셔서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활동을 기획한 팽성청소년문화의집 최지선 청소년지도사는 ‘겨울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체험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방학특강프로그램으로 기획운영 했는데 참가청소년들의 반응이 좋아 앞으로 더 다양한 방학특강을 기획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팽성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정기형 취미활동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새해 문화의집을 함께 이끌어갈 청소년자치조직 및 청소년동아리 신입단원 신청을 받고 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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