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콤 최신 스타일러스 펜으로 사용 편의성 제고
터치 기능 적용한 14인치 화면적용…360도 회전해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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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그램 투인원은 노트북과 태블릿을 하나로 결합한 컨버터블(convertible) 노트북으로, 터치 기능을 적용한 14인치 풀HD IPS 디스플레이를 360도 까지 회전할 수 있어 필요에 따라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내장된 와콤의 최신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해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타일러스 펜은 4096단계 압력을 비롯, 펜 기울기와 방향까지 인식해 글씨나 선을 더욱 세밀하고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다.
14인치 화면을 탑재했고 화면 테두리를 줄여 전체 크기는 13.3인치 일반 노트북과 유사하다. 무게는 1145g이다.
LG 그램 투인원은 최신 인텔 8세대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최신 DDR4 메모리를 탑재했고, SSD를 추가로 부착할 수 있는 슬롯과 지문인식 기능을 적용한 전원 버튼, 72와트(Wh) 용량 배터리 등도 갖췄다.
이 제품은 ‘밀리터리 스펙’으로 알려진 미국 국방성 신뢰성 테스트(MIL-STD)의 7개 항목(충격·먼지·고온·저온·진동·염무·저압)을 통과해 내구성도 인정받았다. LG 그램 투인원 출하가는 189만~229만원이다.
LG전자는 3월말까지 LG 그램 투인원을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019 그램 오피스 밸류팩(한컴오피스 2018 등)과 전용 파우치를 증정한다.
장익환 LG전자 IT사업부장 상무는 “대화면 ‘LG 그램 17’, 와콤 펜으로 더 편리한 ‘LG 그램 투인원’ 등 LG 그램 라인업을 확대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LG 그램 투인원은 국내를 비롯해 북미지역 ‘베스트바이’ 등을 통해 출시됐고, 연내 유럽·아시아 등에 순차적으로 확대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5]LG그램투인원(14T990)](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1m/29d/20190129010032028001796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