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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평택지사, 건설현장 안전 및 청렴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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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9. 01. 2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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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위험요인 사전에 제거해 안전사고 ZERO 달성
농어촌공사 평택지사, 건설현장 안전 및 청렴 결의
29일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에서 건설현장 안전 및 청렴 결의를 다지고 있는 문제연 지사장과 직원들 /제공=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는 29일 지사 회의실에서 건설공사 현장의 공사감독과 현장대리인 28여명이 참석해 안전결의 및 청렴이행각서를 교환했다.

이날 행사는 발주처인 평택지사와 시공사 관계자가 함께 공정한 업무처리와 금품수수 등 잘못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노력하고, 공사 현장의 재해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안전사고 ZERO를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제연 지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농어촌공사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선물 안주고 안받기’와 무재해, 궁극적인 안전, 화기애애한 공사현장을 만들기 위한 ‘무궁화 운동’에 현장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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