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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플라자, 분당점서 천재들의 생각법 ‘발견의 시작’ 전시체험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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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1. 30.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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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플라자 발견의 시작 전시체험전 이미지
AK플라자가 설 연휴기간 어린이에게 유익한 사고력 전시체험전을 개최한다.

AK플라자 분당점은 오는 2월1일부터 10일까지(2월5~6일 휴점 제외) 5층 이벤트홀에서 국립과천과학관과 협업으로 우리 아이가 똑똑해지는 천재들의 생각법 ‘발견의 시작’ 전시체험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발견의 시작’은 국립과천과학관이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특별 전시체험전으로, 아이들의 사고력 향상에 효과적인 전시라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지난해 6월 개최 후 누적 관람객 22만명을 돌파했다.

과학·예술·철학 분야의 위대한 과학자·예술가·철학가들이 어떤 사고력을 발휘했는지 들여다보고, 그 사람들의 ‘생각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분당점 전시장에서는 그림·물건·현상 등을 시각·청각·촉각 등 오감을 이용해 다른 시각에서 느껴볼 수 있는 ‘관찰하기’, 글을 보고 소리를 들으며 이미지를 떠올려 그려볼 수 있는 ‘상상하기’, 마음과 같이 이미지를 떠올리기 어려운 단어들을 눈에 보이는 듯 설명해보는 ‘단순화하기’, 서스펜스의 거장 히치콕 감독의 영화 속 장면을 예측해 긴장감 속에 숨어있는 특별한 카메오를 찾아보는 ‘예측해보기’, 전혀 상관없는 것들을 연결시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보는 ‘연결해보기’ 등 5개 코너로 구성돼 있다.

전시 기간 AK멤버스카드 소지 고객이면 누구나 입장할 수 있으며, 매일 선착순 500명에게는 특별 쇼핑 쿠폰북을 증정한다.

손정민 AK플라자 분당점 마케팅팀장은 “설 연휴기간 어린이 사고력 향상에 유익한 무료 전시체험전을 준비했다”면서 “어린이 고객들에게 위대한 과학자·예술가들의 창의적인 사고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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