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설 명절 쌓인 아이스팩 걱정마세요”…현대홈쇼핑, 강동구청과 손잡고 주민센터서 수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131010020241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19. 01. 31. 10: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월11일부터는 현대H몰서 전국 4000명 고객 대상 온라인 신청 접수
현대홈쇼핑_강동구청 아이스팩 재활용 캠페인
현대홈쇼핑이 설 연휴 기간 쌓인 아이스팩을 재활용하는 캠페인을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전개한다고 31일 밝혔다.

현대홈쇼핑은 설 연휴 기간 식품 소비 증가로 아이스팩 사용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 기존 캠페인 외에 지자체와 공동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

우선 설 연휴 직후인 2월7일과 8일 서울시 강동구청과 함께 아이스팩 재활용 캠페인 ‘북극곰은 얼음팩을 좋아해’를 진행한다. 길동·천호동·암사동 등 강동구 내 18개 동 주민센터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캠페인으로, 수량에 관계없이 한면의 길이가 13cm 이상이고 얼리지 않은 실온 상태의 아이스팩을 거주지와 가까운 주민센터에 비치된 전용 수거함에 넣으면 된다.

또한 현대홈쇼핑이 운영하는 인터넷 종합쇼핑몰인 현대H몰에서는 2월1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4000명을 대상으로 아이스팩 재활용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1인당 아이스팩(타사 제품 포함) 20개씩 신청할 수 있으며, 고객이 원하는 날짜에 수거 신청을 하면 택배업체가 직접 방문해 가져간다. 현대홈쇼핑이 택배비용은 전액을 부담하고, 참여 고객에게 현대백화점그룹 통합멤버십인 ‘H포인트’ 5000 포인트를 증정한다.

임태윤 현대홈쇼핑 편성마케팅팀장은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강동구청과 손잡고 오프라인 캠페인도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며 “고객과 협력사가 공감할 수 있고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마련해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