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송탄소방서, 보이는 소화기 설치에 나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212010003956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9. 02. 12. 14: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년 이상 노후된 공동주택 경로당 35개소
송탄소방서, 보이는 소화기 설치에 나서
노후 공동주택 경로당에 보이는 소화기를 설치하는 송탄소방서
경기 송탄소방서는 지난 11일부터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20년 이상 노후된 공동주택 경로당 35곳에 보이는 소화기 설치와 사용법 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국가화재정보시스템 화재통계에 따르면 지난 1년간 화재로 인한 사망자 371명 중 주택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200명(57%)에 달한다. 송탄소방서는 공동주택 화재예방을 위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에 소화기를 설치하고 소화기 사용법과 화재 시 신고 및 대피요령을 교육할 예정이다.

이정식 송탄소방서장은 “소화기 1대는 초기 화재 시 소방차 1대에 버금가는 효과를 발휘한다”며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