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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신형 코란도 적재공간 매직트레이 활용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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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원 기자

승인 : 2019. 02. 1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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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레이를 통해 공간 활용성을 높인 쌍용차 뷰:티풀 코란도의 적재 공간/제공 = 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가 3월 출시 예정인 ‘뷰:티풀 코란도’의 추가적인 안전사양과 적재공간 활용성 등을 공개했다.

쌍용차는 코란도에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7에어백과 매직트레이를 활용한 동급 최대 적재공간을 적용했다고 13일 밝혔다. 코란도는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을 공략할 쌍용차의 전략모델로, 지난달부터 외관 티저 이미지 및 디지털 인터페이스 블레이즈 콕핏·첨단 차량제어기술 딥컨트롤 등을 차례로 공개한 바 있다.

코란도는 앞서 공개된 첨단 차량제어기술 딥컨트롤에 동급 최다 7에어백을 비롯한 다양한 안전사양을 더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 551ℓ의 적재공간에는 골프백 4개와 여행용 손가방 4개를 동시에 수납 가능하고, 2단 매직트레이를 분리해 주행 중에도 물건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부피가 큰 짐을 싣지 않을 때는 럭키스페이스에 소품을 분리 수납할 수도 있다.

쌍용차 관계자는 “동급 최대 적재공간으로 활용성을 극대화하는 한편 7에어백 등 안전사양을 통해 코란도 고유의 제품 철학인 RSP(강인함·특별함·프리미엄 가치)와 고객안전을 실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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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뷰:티풀 코란도의 적재 공간 후면 모습/제공 = 쌍용자동차
이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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