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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미세먼지 특별관리대책 T/F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점검 및 향후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미세먼지 특성상 원인이 광범위하고 피해지역 또한 광역적이어서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서는 민 관 유관기관의 공동 대응이 필수다. 평택시는 T/F회의를 통해 미세먼지에 감축을 위한 각 부서 및 유관기관의 의견을 서로 공유해 추진중인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보완해 추진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친환경차 보급, 도시숲 조성을 통한 미세먼지 감축 등 내부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인근 화력발전소 및 평택 당진항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등 외부와의 협력이 필요한 사항은 경기도 시 군 협의체 구성을 통해 시를 넘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최근 최종보고회를 마친 평택시 미세먼지 기여율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시에 적합한 맞춤형 종합대책을 수립 추진해 2022년까지 PM10 47ug/m3 달성을 목표로 미세먼지 감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