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시, 국도변 불법광고물 특별 정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215010006369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9. 02. 15. 13: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주형 간판,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
평택시, 국도변’불법광고물 특별 정비
평택시청 전경.
경기 평택시가 오는 18일부터 ‘도로변 불법광고물 특별 정비계획’을 시행한다.

15일 평택시에 따르면 지역 내 국도변(148.5㎞)에는 지주형 간판,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 불법광고물의 난립으로 차량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해 교통사고 위험이 높고 도로미관을 크게 저해하고 있다.

시는 3개 권역으로 나눠 오는 3월 31까지 국도변 불법광고물의 현황을 전수조사해 광고주에게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기한 내 철거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 부과와 행정대집행을 강행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국도변 불법광고물 정비를 통해 시민의 교통안전 확보와 도로경관이 개선되도록 지속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